박찬분 기자

우리꽃 전시회 모습=광주시 제공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우리꽃연구회(회장 방영미)가 우리꽃전시회를 연다.
광주시우리꽃연구회는 오는 18일 ‘꽃&곤충이 함께하는 페스티벌’을 주제로 광주시농업기술센터 우리 꽃 전시장에서 ‘제19회 광주시 우리꽃전시회’를 개장한다고 12일 밝혔다. 우리 꽃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는 이 전시회는 21일까지 열린다.
이 전시회는 우리 꽃 분화작품 250여점을 비롯해 광주시 농·특산물 및 약용작물 50여점이 전시되며 ,곤충체험, 농산물 및 가공식품 판매 등이 병행하여 진행된다.
특히 개장 첫날에는 선착순 25명을 대상으로 ‘우리 꽃 분화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체험비 5천원이며 이는 나눔 행사에 기부된다. 아울러 우리 꽃 엽서를 제작, 비치해 느린우체통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방 회장은 “이번 전시회는 우리 꽃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광주의 우리 꽃 보존과 가치를 높일 것”이라며 “봄의 다채로움을 만끽하며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우리꽃전시회에 많은 시민들께서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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