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성금 기탁 모습=용인시 제공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용인시 기흥구 생활민원과 직원들이 지역의 저소득 가정을 돕기 위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성금은 생활민원과가 시에서 성과관리 우수 부서로 선정돼 받은 포상금 일부다.
기흥구 생활민원과 관계자는 “이웃에게 온정을 나누고자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성금을 전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