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청소년유해환경 지도단속 참가자들=용인시 제공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용인시 기흥구는 지난 15일 구청 주변 주류판매점, 노래연습장, 게임방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에게 유해한 환경을 단속하기 위한 민관 합동 점검을 했다.

 

이날 점검엔 용인동부경찰서 구갈지구대, 기흥구 자율방범대 연합회, 기흥구 11개 동 청소년지도위원 등 약 20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청소년 출입고용 여부를 점검하고 주류담배 판매하지 않도록 하는 등 청소년 유해환경을 집중 단속 했다.

 

구 관계자는 건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04-16 10:39:4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