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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의왕시 청소년 풋살페스티벌, 75개팀 600여명 참여 ... 화합과 단합의 축제로 우뚝
  • 기사등록 2019-04-22 11: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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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제9회 청소년 풋살페스티벌=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0일 축구 클럽 75개팀 600여명의 선수와 3,000여명의 가족들이 참가한 가운데 의왕 부곡체육공원에서9회 의왕시 청소년 풋살 페스티벌을 개최해 화합과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경기에서는유년부 꿈누리FC(B)’,‘초등1학년부 UWFA FC(B)’,‘초등2학년부 꿈누리FC(B)’,‘초등3학년부 퍼스트(B)’,‘초등4학년부 FS오산팀’,‘초등5학년부 KSFC’,‘초등6학년부 UWFA FC’,‘중등부 J&S풋볼아카데미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경기에 모범적이고 최선을 다한 모락초 5학년 김태희 학생과 갈뫼중 3학년 노수혁 학생이 의왕시장 표창장을 받았다.

 

이날 행사장에는 청소년수련관 소속방과후 아카데미학생들과 청소년 자원봉사동아리 해늘’,‘청소년 바리스타동아리학생들이 LED등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뱃지만들기, 스티커 타투, 팔찌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해 참여한 가족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청소년 풋살 페스티벌이 지역의 대표적인 청소년 축제로 자리 잡아 앞으로도 많은 청소년들과 지역주민들이 건강한 여가문화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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