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교통약자 지원 모습=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도시공사 교통약자지원센터는‘제39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20일 하루 동안 1·2급 장애인, 65세 이상으로 휠체어 이용자, 혼자서 외출이 곤란하여 시장이 특별교통수단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람(의사 진단서)과 이를 동반하는 가족 및 보호자 25명을 대상으로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차량 무료운행 서비스를 시행했다.
최욱 사장은“앞으로도 의왕시에 거주하는 교통약자들이 특별교통수단을 통해 어디든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이용고객에게 가족같은 마음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차량 10대를 운영 중이며, 연간 이용건수는 지난해 12,053건으로 2017년 대비 13%가 증가했다. 차량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의왕도시공사 교통약자지원센터(031-8086-7471~747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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