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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CCTV 통합관제센터=군포시 제공


[경기뉴스탑(군포)=장동근 기자] 군포시 CCTV 통합관제센터가 음주운전 및 범죄예방 활동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군포시는 최근 5년간의 각종 관제 실적을 확인한 결과 CCTV 운영이 범죄 발생 감소에 크게 기여한 사실이 입증됐다고 23일 밝혔다.

군포시에 따르면 2014년에 발생한 범죄 발생 건수는 총 2661건이며, CCTV 통합관제센터가 범죄 예방에 기여한 관제 실적은 388건이 었으나 2018년에는 1793건과 76건으로 크게 줄었다.


군포시 통합관제센터 시 전역 740개소 설치된 2886대의 생활안전용 CCTV를 활용해 시설물과 영상 자료를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다. 이 센터에는 관제 요원 14명과 경찰 4명 등 총 24명이 운영 및 유지 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차동주 정보통신과장은 “2014년부터 작년까지 CCTV 관제로 범죄를 예방한 사례는 945건에 달하며, 범인 검거에 도움을 준 실적은 141건에 달한다라며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으로 시민들의 삶을 보호해 더 안전한 군포를 만든다는 사실에 보람을 느끼며, 수고하는 모든 직원들에게 감사함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CCTV와 스마트폰을 연계한 안전귀가서비스()’를 제공 해 범죄 예방 효과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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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4-23 13: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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