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의왕시청 전경=자료사진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 의왕시가‘청년 취업캠프’를 개설하고 첫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의왕시는 청년들의 취업지원을 위한 취업캠프를 개설하고 오는 5월 3일까지 1기생 20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들에게 집중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감을 갖고 취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7일부터 하루 4시간씩 총 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1일차에는 직무분석 및 이력서 자소서 작성법, 2일차에는 자소서 1:1 컨설팅 및 취업포탈 활용 입사지원서 구축, 3일차에는 알짜기업분석 및 지원전략, 면접 커뮤니케이션, 4일차에는 면접전략 구축 및 개인별 답변 멘토링, 면접 시뮬레이션 등 취업에 꼭 필요한 과정을 집중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취업캠프 참가를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는 마감일까지 시청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ejlove0030@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김상돈 시장은“이번 취엄캠프가 청년 취업준비생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여 보다 많은 취업 준비생들이 취업에 성공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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