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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하남시 제공


[경기뉴스탑(하남)=박찬분 기자]김상호 하남시장을 단장으로하는 해외방문단이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56일 일정으로  말레이시아 샤알람시와  베트남 하남성 방문길에 오른다..이번 방문단은 김상호 단장을 비롯해 국제화추진협의회 회원 등 21명으로 구성된다.


방문단은  말레이시아 샤알람시에서 하남시에서 보낸 상징조형물 제막식을 갖고  도시계획시설 및 산업단지를 시찰하며 .양 도시간의 국제자매학교 간 청소년 상호 교류도 추진한다. 6월에는 샤알람시의 상징조형물을 하남시 신정동 소재 국제자매도시공원에 설치할 예정이다.

 .

이어 방문단은 베트남 하남성으로 이동해  하남성의 산업단지 시찰 및 한국기업을 차례로 방문한다.  이곳의 투자유치 권장분야는 한국기업의 부품소재사업, 가공 및 제조업,첨단 농업기술, 무역·서비스·관광 분야가 주목된다.

 

시는 이번 2개국 2개 도시를 방문함으로써 경제분야로는 관내 기업 중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해외마케팅 부족 등으로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해외진출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김상호 시장은 말레이시아 샤알람시 국제자매도시 간 교류로 청소년 교류도시 계획 정책 중심의 교류를 추진하고 베트남 하남성과는 기업유치투자 중심 외교로 국가 특성에 맞는 컨셉을 가지고 교류하여 근본적으로 시민에게 혜택이 줄 수 있는 시민이 체감 할 수 있는 국제교류로 확대 추진해 나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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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4-25 11: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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