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14일 부곡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부곡동주민센터에서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있다=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 부곡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순숙)는 지난 14일 부곡동주민센터 앞마당에서 관내 어르신 150여명을 모시고 맛있는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오래 살 것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마련됐다.

 

이날 부녀회 회원들은 잔치국수와 떡, 과일 등을 정성껏 만들어 어르신들에게 대접했으며, 어르신들은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순숙 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생활하셨으면 좋겠다앞으로도 이웃들에게 나눔과 사랑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05-15 12:04:5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