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택시운수 종사자 교육 모습=군포시 제공

[경기뉴스탑(군포)=장동근 기자]군포시(시장 한대희)가 지역 내 택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운수 종사자들의 서비스를 향상하기 위한 교육을 최근 진행했다.

 

지역 내 개인 및 법인 택시 운수 종사자 전체를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총 3회에 걸쳐 시행됐으며, 4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 기간에 시는 최근 2년간 발생한 업체별유형별로 분석된 민원 통계 자료를 마련해 참여자들에게 전달하며 서비스 개선 방향에 대해 조언했고, 군포경찰서의 협조를 받아 지역에서 실제로 발생한 교통사고 사례를 소개하며 택시 운행 중 주의할 점을 강조했다.

 

또 택시 운행 중 교통사고가 발생했거나 사고 현장을 목격했을 경우 대응 방법을 안내해 관련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유도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한편 시는 교통 정책 수립 및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교육 기간 중 택시 운수 종사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듣고, 건의 사항도 수렴한 바 있다.

 

오숙 교통과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택시를 이용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택시 관련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교육을 시행했다시는 교육뿐만 아니라 다양한 환경 개선 사업을 시행해 시민이 행복한 대중교통 문화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05-27 14:23:1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