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시니어교육 모습=용인시 제공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용인시는 경로당서 어르신의 치매예방을 돕는 시니어 선생님으로 활동할 50~60대 시민 40명을 12일까지 모집한다.

 

퇴직 은퇴를 앞둔 50~60대 장년층이 평생교육으로 새로운 도전을 하도록 도우려는 것이다.

 

이들은 일정한 교육 후 오는 9~12월 경로당을 방문해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치매예방, 인지력창의력 향상 등을 위한 강의를 하게 된다.

 

시는 이를 위해 선발된 참여자를 대상으로 71~827일 웰다잉, 정신건강, 노래교실, 미술심리치료, 운동, 도자기 등 경로당 파견 지도사가 되기 위한 교육을 66회 진행한다.

 

신청 대상은 1969년생부터 1949년생까지다. 신청방법과 교육 관련 문의는 이 사업을 위탁 운영하는 단국대학교 평생교육원(031-8005-2618)으로 전화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퇴직시기인 중년에 평생교육으로 새로운 도전을 할 기회를 주려는 것이라며 시니어 선생님은 어르신에게 활력을 줄 뿐 아니라 스스로도 자신감 향상과 노화 예방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06-10 11:36:1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