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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정비된 경안천 모습=박찬분 기자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용인시 처인구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난 5월부터 이달 초까지 경안천 등 관내 주요 지방하천 내 퇴적토를 준설하고 수목을 제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집중호우 시 하천 범람 등에 따른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2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했다.

 

구는 이 기간 동안 경안천 외에 양지천, 신대천, 청미천 등 4개 하천 5.74구간에서 진흙과 모래 등의 토사를 정리했다. 또 유수 흐름을 방해할 우려가 있는 경안천, 양지천, 오산천, 청미천변의 수목 1700여 그루도 제거했다.

 

처인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내 하천을 꾸준히 관리해 재해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시민에게 쾌적한 하천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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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6-11 18: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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