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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자료사진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시장 신동헌)18일 경안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광주시 구도심 및 도지재생 활성화지역 내 가능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대해 알리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은 노후된 소규모 주택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빈집 및 소규모 주택정비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지구단위계획구역, 도시재생활성화지역 등이 대상이다.


이날 주민설명회에서는 자율주택정비사업(한국감정원) 가로주택정비사업(한국토지주택공사LH) 도시재생기금융자(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설명이 진행됐다.


이어 송정동 우전께마을 일원 거주자 및 사업종사자를 대상으로 맞춤형정비사업 마스터플랜 안내와 마을 내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대한 의견수렴 및 협약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향후 지역주민의 소규모 주택정비 수요를 지속적으로 파악, 노후주택이 정비될 수 있도록 방향을 모색해 광주시 구도심 주거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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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6-18 11: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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