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행복한 점심식사 모습=광주시 제공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 남한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오전리에 위치한 빛나리 한우촌(대표 방우준)에서 마을 어르신 40여명을 모시고 행복한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행사는 빛나리 한우촌의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어르신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수육, 소머리국밥, 해장국 등을 맛있게 드시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나눔 행사를 후원한 방 대표는 어르신들을 섬기는 마음으로 식사를 대접해 드릴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하고 기쁘다고 말했다.


최정원·임동길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빛나리 한우촌희망나눔 업소에 감사드린다앞으로도 나눔과 후원이 계속 이어져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남한산성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06-19 11:22:3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