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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드림스타트, 진로체험 프로그램(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 드림스타트는 아동들의 직업에 대한 흥미와 적성 개발을 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 내 꿈은 파티시에를 진행했다.

 

915, 292회로 운영한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4월 갈미문화마을에 개소한모두의 앨리스(구 앨리스 브레드)’제과제빵에서 지역나눔 문화 확산과 취약아동 지원을 위해 장소, 재료, 강의 등 모든 비용을 무료로 제공했다.

 

수업은 코로나19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최소 인원으로 편성, 5명씩 2회 진행됐으며 전문강사의 지도아래 직접 재료를 반죽해 티라미수를 만들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평소 제과점에서 사먹던 빵을 직접 만들어보니 흥미롭고 즐거웠다오늘 수업에서 배운 대로 집에서 부모님께 직접 만들어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윤주 아동청소년과장은특기적성 활동이나 진로체험 기회가 부족한 취약계층 아동에게 희망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파티시에가 꿈인 아동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의왕시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아동과 부모, 임산부를 대상으로 40여종의 프로그램을 운영, 저소득층 아동들이 건강한 미래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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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9-30 11: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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