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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유판매대(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가 1인 창조기업들의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스마트공유판매대를 운영한다.

 

1인 창조기업 스마트공유판매대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키오스크형태로 운영되며, 의왕시를 비롯한 전국 7개 센터 14개 제품이 전문 MD로부터 선정돼 지난 15일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제품의 홍보와 판매가 절실한 1인 창조기업들에게는 전국적인 홍보효과를, 일반시민들에게는 아이디어가 톡톡 튀는 창업기업의 참신한 제품들을 쉽고 빠르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공유판매대는 전국 주요 1인 창조기업센터(9개소)에 총 18대가 설치되며, 의왕시에서는 포일어울림센터 1층로비에 하랑 샤랄라 마스크팩, 척추닥터 활짝밴드를 비롯한 14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스마트공유판매대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맞서는 1인 창조기업의 혁신과 도전이 될 것이라며, “창업기업의 우수제품 판로 확대와 시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1인 창조기업 스마트공유판매대는 1015일부터 오는 1212일까지 10주간 운영되며, 제품구입 및 장소문의는 의왕시 1인창조기업지원센터(031-345-2365)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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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0-18 21: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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