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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누리카페 체험단(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하는 청소년전용 놀이·문화시설 꿈누리카페는 23일 초등학생을 위한 꿈누리카페 체험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14~24세 청소년들에게 개방하는 꿈누리카페는 예비 이용자인 초등학교 6학년생과 보호자를 한 팀으로 모집해 꿈누리카페로 초대했다.

 

꿈누리카페 1호점에서는 미니 다트대회, 음료 만들기, 2호점에서는 미니 컬링대회, 쿠키 만들기, 3호점에서는 미니 포켓볼대회, 스트링아트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초등학생이라 그동안 이용할 수 없었던 꿈누리카페에서의 체험이 재미있고 신나서 시간가는 줄 몰랐다, 중학생이 되는 내년에는 더 자주 찾아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꿈누리카페 관계자는부모자녀가 함께 시설을 이용하고 즐기며 자녀를 이해하고 함께 추억을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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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0-25 1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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