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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돈 의왕시장이 30일 레솔레파크 분수대 주변 및 소무대에서 열린 부곡 동아리 평생학습이 있는 날행사장을 찾아 동아리 활동의 다양한 결과물을 살펴보며 평생교육 활동에 대한 그동안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사진=장동근 기자)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는 지난 1030일 레솔레파크 분수대 주변 및 소무대에서 동아리, 마을로 스며들다의 주제로 부곡 동아리 평생학습이 있는 날행사를 개최했다.

 

의왕시 평생학습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이번행사는 학습동아리로 출발한초록길역사생태연구회가 주관이 되어, 부곡동 마을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동아리의 공연, 전시, 체험, 플리마켓 등 지역주민간의 교류의 장을 펼쳤다.

 

이 행사에서는 색소폰 및 드럼 공연 포구락쌩쌩이 등 전래놀이 () 이야기 나눔 커피박 공예 연필꽂이 만들기 새 열쇠고리 만들기 철도문화 체험 등 부곡지역에 애정을 갖고 활동하는 학습동아리들의 다양한 결과물을 선보였다.

 

 

플리마켓에 참여한 의왕덕성예절 동아리 전태훈 대표는 오늘 부곡 동아리 평생학습의 날 행사에 참여는 그동안 공부한 차에 대해 방문하신 주민들과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귀한 시간이었고, 평생학습을 통해 성장한 나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계기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김상돈 의왕시장은 공연, 전시장. 체험현장을 찾아 동아리 활동의 다양한 결과물을 살펴보며 평생교육 활동에 노력해온 관계자들에게 그동안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감사와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월암마을미술관을 방문하면 내년 2월까지 전시하는 뜻밖의 시선, 순간포착부곡예술, 프로젝트사이, 한국철도문화해설사협회 동아리의 부곡동 마을을 소재로 한 사진작품들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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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1-01 10: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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