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김상돈 의왕시장이 30일 레솔레파크 가로수길에서 열리는‘문화로 행복한 의왕 포토페스티벌’을 찾아 전시작품을 관람하고 있다.(사진=장동근 기자)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김상돈 의왕시장이 30일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의왕시지부(지부장 김윤정) 주최로 레솔레파크 가로수길에서 열리는‘문화로 행복한 의왕 포토페스티벌’을 찾았다.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8일까지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지원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이번 행사는 회원들의 사진작품 64점이 전시됐다.
30일부터 이틀 간은 참여시민들의 휴대폰 속 사진을 인화하여 액자를 제공하는 체험행사가 진행돼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사진작가협회 김윤정 의왕시지부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는 마음으로 32여명의 전 회원들이 정성을 기울여 사진작품 전시를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행사에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함께 즐길 수 있어 보람되며, 남은 전시기간에도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문화향유의 기회를 전시와 사진인화 체험까지 알차게 준비한 의왕사진작가협회 회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 속에 레솔레파크에 전시된 아름다운 사진작품을 많은 시민들이 감상하시고 마음의 편안을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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