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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보건소, 보건복지부 주관 장애인 특화차량 지원사업 선정 .. 김상돈 시장 “중증장애인 이동권과 서비스 접근성 높여 줄 것”
  • 기사등록 2021-11-02 10: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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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건강관리협회가 후원하는장애인 특화차량 지원 사업공모에 선정돼 1일 김상돈 의왕시장이 건강관리협회로 부터 기부차량을 전달받고 있다.(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건강관리협회가 후원하는장애인 특화차량 지원 사업공모에 선정돼 1일 기부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공모는 평소 장애인 재활사업을 우수하게 추진한 보건소를 대상으로 심사하여, 선정된 시·군에 장애인 특화 차량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기도에서는 5개 시군이 선정됐다.

 

장애인 특화차량은 5인승 자동차를 개조해 휠체어 탑승이 가능하도록 특수제작 된 차량으로, 이번 공모 선정으로 차량가(25백만원) 전액을 무료지원 받았다.

 

시는 이번 특화차량 도입을 통해 장애인 기능평가 및 방문재활사업, 장애인 운동 프로그램 등 장애인 건강증진 서비스 활성화를 도모하여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장애인 특화차량은 중증장애인들의 이동권과 서비스 접근성을 높여 장애인들의 건강개선과 기능회복에 도움을 줄것이라며, “시는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보건서비스 향상으로 소외되는 시민 없이 다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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