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영농부산물 파쇄작업(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111일부터 영농부산물 파쇄작업 지원 사업을 진행 중이다.

 

추수 후 남은 부산물(고춧대, 잔가지 등)에 대해 파쇄작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촌마을 소각을 방지해 산불예방 및 미세먼지저감 효과를 동시에 얻고 있다.

 

지원 사업을 신청한 농민은 소각을 할 수 없어 수확 후 남은 영농부산물 처리가 곤란한데 시에서 이런 사업을 지원해줘서 다행이다며 반겼다.

 

배영준 도시농업과장은 영농부산물 소각은 화재 위험성이 높으니 파쇄를 통해 토양의 유기물 함량증가에 도움이 되도록 퇴비로 활용 해 달라고 당부했다.

 

신청은 1210일까지 의왕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도시농업과 농업지원팀(031-345-2394)으로 문의하면 된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11-03 15:24:2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