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정부과천청사 유휴지에서 ‘도심 속 힐링 피크닉’ 포스터(사진=과천시 제공)


[경기뉴스탑(과천)=장동근 기자]과천시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의 일상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정부과천청사 앞 유휴지(중앙동6번지)에서 도심 속 힐링 피크닉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개인 텐트나 돗자리를 지참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하며, 참여자 수기 명부와 손소독제 등을 비치하고, 체온 측정을 실시할 예정이다.

텐트와 돗자리도 5m 간격을 두고 설치할 수 있도록 한다.

현장에서는 포장해온 음식이나 배달음식은 취식이 가능하나 취사행위는 금지된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시민과 한마음 한뜻으로 주택공급계획 철회를 이끌어낸 유휴지에서 다시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하게 돼 더욱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앞으로도 유휴지가 시민 모두를 위한 공간으로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11-04 19:06:2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