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김상돈 의왕시장(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가 경기도에서 실시한‘2021년 31개시군종합평가’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로 최종 선정돼 2억 원의 상사업비를 지급받게 됐다.
경기도는 지난달 1일부터 이달 19일까지 도내 31개 시군을 인구 규모별 3개 그룹으로 나눠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사는 경제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도정 주요 시책 등 ‘6대 주요 정책분야’ 98개 세부 지표에 대한 평가(1.1~9.30기준)를 진행해 그룹별로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
이번 평가에서 의왕시는 3그룹 대상으로 진행된 정량지표 전 분야에서 96.80점의 높은 점수를 받아 4년 연속 기관표창을 받는 저력을 보였다.
시군종합평가는 경기도가 매년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행정역량 종합평가로 가장 객관적인 행정기관 능력평가로 인정받고 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전 공직자가 각자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 준 결과로써 시의 우수한 행정역량과 행정서비스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며 적극행정과 질 높은 행정서비스로 시민이 행복한 의왕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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