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고천동 돌봄센터 개소식 (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1130일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고천동주민센터(의왕시 사천로11) 5층에 위치한 고천동 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맞벌이 가정의 아동(초등1~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저녁 7시까지다. 이용료는 급·간식비를 포함해 월 10만원 정도로 저렴하고, 학기와 방학 중 모두 이용 가능하다.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추진된 다함께돌봄센터는 숙제지도, 신체활동, 놀이프로그램 제공과 함께 간식 및 급식도 제공하며, 의왕시만의 특색을 살린 돌봄센터 공유프로그램이 활성화되면서 학부모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용을 희망하는 가정은 고천동 다함께돌봄센터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가능하며, 문의는 고천동 다함께돌봄센터(1670-8460)로 연락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고천동에 다함께돌봄센터가 추가 개소하게 돼 지역 맞벌이 가정 초등학생자녀의 돌봄이 필요한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설방역과 방역수칙 가이드라인을 철저히 준수하여 아동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11-30 11:20:4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