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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성남)=박찬분 기자] 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이사장 안유수)이 설 명절을 앞둔 124일 성남시에 14600만원 상당의 10짜리 쌀 5860포대를 기탁했다.

 

시는 이날 오전 11시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안승만 재단 상무이사, 김진경 재단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독거노인·가정위탁 아동 돕기 쌀 전달식을 했다.

 

받은 쌀은 각 동 행정주민센터를 통해 기초생활보장수급 독거노인과 가정위탁 아동이 사는 가구에 전달하기로 했다.

 

안유수 이사장은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기업가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1999년부터 한해도 빠지지 않고 설과 추석 명절에 쌀을 성남시에 기탁하고 있다.

 

올해로 23년째이며, 시가로 환산하면 모두 223900만원 어치다.

 

코로나19가 장기화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설 명절에도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 전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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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1-24 09: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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