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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역동 주민협의체 정기회의 포스터(광주시 제공)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는 역동 도시재생사업 추진 시 역동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매주 목요일 역동 주민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역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정기회의는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 개최되며 역동 주민협의체 회원과 역동 주민이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회의는 마을의제 발굴과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지역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안건들이 논의될 예정이다.

 

시는 2020년 마중물 사업 종료 이후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준비하고 있으며 역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역동 주민협의체와 역동 주민, 중간지원조직인 역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와 함께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10회 이상의 정기비정기 회의를 개최하며 도시재생 사업을 이끌어 왔다.

 

신동헌 시장은 역동 일원에서 추진할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다양한 주민의 의견수렴과 참여, 거버넌스를 통한 탄탄한 연대와 협력 속에서 시민이 만족하는 도시재생사업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도시재생과(031-760-2686), 역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031-761-605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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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2-11 18: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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