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광주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오포읍 행정구역 개편에 대하여 오포읍을 폐지하고 7개 법정동을 설치하는 건을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오포읍의 대규모 공동주택 개발 등으로 인한 인구 증가에 따른 행정수요 증가에 대비하고 행정복지서비스 적시 제공을 통한 주민편익 향상을 위하여 오포읍 행정구역 개편을 추진해왔다.


지난해 6오포읍 폐지 및 7개 법정동 설치를 경기도를 경유하여 행정안전부에 신청했으며, 그로부터 약 7개월 만에 행정안전부로부터 7개 법정동 설치 최종 승인을 받았다.


이번 법정동 승인에 따라, 광주시는 현 오포읍을 폐지하고 해당 법정동을 관할하는 4개 행정동인 (가칭)오포동(고산동, 매산동, 추자동), 매양동(매산동, 양벌동), 신현동, 능평동을 신설할 계획이며, 행정동 명칭은 주민의견 수렴 후 확정할 예정이다. 또한 임시청사 등을 확정하고, 조례 개정 및 각종 공부 정리 등의 행정절차를 진행한 후 9월 경 임시청사를 개청할 계획이다.


신동헌 시장은 행정절차를 차질없이 준비하여 빠른 시일 내에 임시청사를 개청하여 시민들에게 양질의 행정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1개 읍 폐지 및 4개의 행정동 신설로 2410동 체제로 개편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2-02-14 11:00:4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