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광주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가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2022년 경기청년공간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청년지원센터 공간 조성비로 도비 9천만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청년지원센터 ‘더-누림 플랫폼’(가칭)은 청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며 소통하고 지역사회 청년네트워크 구축 공간으로 조성해 장기 미취업 청년과 청년 니트족의 사회 진입을 지원하는 ‘청년 챙김 프로젝트’, 광주시 미래 동력인 청년을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광주청년 글로벌 역량강화사업’ 등 대표 프로그램을 포함한 청년의 삶의 질 전반에 걸친 청년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그동안 청년들이 원하는 공간 조성을 위해 관내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의견 수렴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청년정책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회의를 진행하는 등 청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왔다.


신동헌 시장은 “이번 공모에 선정돼 올해 7월 개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청년지원센터가 더욱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청년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청년전용 복합공간으로 조성해 청년정책을 펼치는 구심점이 되도록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2-02-15 21:02:5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