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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성남)=박찬분 기자] 성남시는 올해 1억원을 투입해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을 편다.

 

이 사업은 낡은 주택을 에너지 효율이 높은 건축물로 개선 공사하는 시민에게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오는 429일까지 대상 건축물 소유주에게 지원신청을 받는다.

 

대상 건축물은 사용승인 후 10년이 넘은 연면적 660이하의 단독·다가구·상가 주택, 19세대 이하의 다세대·연립주택·아파트다.

 

이들 주택에 대한 단독·다가구 옥상 차열 페인트 시공 천장··외부 단열공사 단열 성능이 우수한 기밀성 창호로 교체 형광등·백열등을 LED등으로 교체 실내마감재를 친환경자재로 교체가 이뤄지면 순공사비의 50%를 지원한다.

 

지원받으려면 기한 내 신청서(성남시 홈페이지공고)와 관련 서류를 시청 7층 건축과에 직접 내거나 등기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가 건물 노후도, 주택 규모, 소유자 거주 연수, 녹색건축 조성 기여도 등을 평가해 지원대상을 선정한다.

 

성남시는 이 사업을 처음 도입한 202015가구에 4900만원을, 지난해 33가구에 9700만원의 에너지 효율 개선 공사비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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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3-15 16: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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