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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여성봉사단체 엄지회가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효(孝)드림 밑반찬 사랑배달 지원사업’을 시작했다.(사진=용인시 제공)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허성욱)와 여성봉사단체 엄지회(회장 정충희)가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드림 밑반찬 사랑배달 지원사업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드림 밑반찬 사랑배달 지원사업은 협의체와 엄지회가 지난해 6월 협약을 맺고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사업 첫해 저소득 어르신 20가구에 4~5종의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서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올해도 오는 12월까지 20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충희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자는 뜻으로 사업에 동참하고 있다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허성욱 위원장은 끼니 해결에 고충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의 고민을 덜어드리기 위해 지난해부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앞으로도 지역의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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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3-17 17: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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