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용인시 관내 공동주택 밀집 지역 전경(사진=용인시 제공)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용인시는 올해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단지를 선정하고 보조금 15억을 지원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단지는 수지구 동천동 동문그린아파트와 풍덕천동 동문아파트, 기흥구 보라동 기흥삼정아파트 등 95곳이다.

 

올해는 관내 199개 공동주택 단지가 보조금을 신청했다.

 

시는 이들 단지에 대해 현장 조사를 한 후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에서 건축 연한, 보조금 지원 횟수 등을 고려해 최종 지원 단지를 선정했다.

 

선정된 단지는 공동주택의 주도로나 상하수도관, 어린이놀이터, 지붕외벽보수 등 공용시설 보수나 경비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기본시설 설치, 15년 이상 노후 승강기 교체 등에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받는다.

 

보조금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단지는 3개월 이내에 공사를 착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공용부분 파손이나 노후로 큰 불편을 겪었던 입주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2-03-29 17:43:0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