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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하남)=박찬분 기자]하남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식품안전관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28일 밝혔다.

 

식약처는 올해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인프라 구축 기초위생관리 정부주요시책 우수사례 등 4개 분야 13개 지표에 대해 식품안전관리사업을 평가했다.

 

이 결과 기초자치단체 대상 평가에서 하남시를 포함해 전국 16개 시··구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하남시는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서도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에서 하남시는 안전한 방역 환경 조성, 감염확산 방지를 위한 지속적인 점검, 방역수칙 이행 민관협력체계 구축, 위기 극복을 위한 피해 회복 지원 등 코로나19를 상생협력으로 극복하는 우수사례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외식업계에서 식품안전을 위해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감염병 확산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외식환경을 제공할 수 있었다앞으로도 외식업계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해 식품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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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4-28 20: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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