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광주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6월부터 진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23일 밝혔다.
이번 진로 독서 문화프로그램은 그동안 진행해오던 유망한 직업의 종류를 알아보고 간접 체험하는 것과는 달리 아이의 필수 역량을 키우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아이가 직업을 갖기까지 직업의 트렌드가 계속 바뀌고 그 속도가 점점 빨라져 좀 더 근본적인 진로 교육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번 강좌는6차시 진행으로 아이와 부모님1명이 동반 참여해야 한다.프로그램 수강을 통해 부모님은 아이가 올바른 진로를 찾게끔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안목을 키우고 아이는 문제해결 능력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자신의 메타인지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수강료와 재료비 부담 없이 초등학교5~6학년 어린이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있으며5월24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한편,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lib.gjcity.go.kr)공지 사항을 참고하거나 시립중앙도서관(760-5685)로문의하면 된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