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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인문학' 포스터(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 내손도서관이 2022‘길 위의 인문학사업을 오는 816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도서관을 기반으로 독서와 강연, 후속모임을 결합한 프로그램이다. 내손도서관은 올해로 7년 연속 선정돼 지역 주민의 문화 수요 충족 및 자생적 인문 활동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세계시민인문학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의는 다문화감수성을 함양한 세계시민으로 나아가기 위해 인문적으로 배워보는 프로그램으로, 818일부터 115일까지 총 14회에 걸쳐서 운영된다.

 

강의 신청은 26일 오전 9시부터 내손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의왕시민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내손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내손도서관팀(031-345-2642)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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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7-26 1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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