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성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안성시(시장 김보라)가 지난 20일부터 안성시 관내 PCR 검사를 시행하는 7개 병의원에서 PCR 검사 우선순위 대상자의 경우 검사비 부담 없이 검사가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이는 질병관리청이 PCR 검사 보건소 쏠림현상 완화 및 신속한 진단 검사를 위해 PCR 검사가 가능한 병의원에 검사비를 지원하기로 한 것에 따른 것이다.

 

안성시 관내 PCR 검사가 가능한 7개 의료기관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안성성모병원 안성동인병원 더편한장내과의원 도담소아청소년과의원 푸른이비인후과의원 휴통재활의학과의원이며, 주말에는 진료시간 확인 후 방문하면 된다.

 

PCR 검사를 본인 비용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는 고위험군 등 우선순위 대상자는 60세 이상 고령자 의료기관 내 의사 소견에 따라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는 자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자 신속항원·응급선별 검사 양성자이며, 검사비 외에 진찰료는 발생할 수 있다.

 

시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인 대응으로 발빠르게 대처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2-07-27 16:21:5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전순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yj95012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