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시민작가 그림책 원화 전시회(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 중앙도서관은 내년 2월까지 1층 로비와 숲마루 산책길에서 시민 작가 그림책 원화 전시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시전은 2022년 상반기 정기 강좌로 개설된 그림책 작가의 탄생과정을 수강한 시민 작가 8인의 작품으로 꾸려지며, 각자의 삶의 이야기를 그림책 원화를 통해 고스란히 표현하고 있다.

 

첫 그림책 원화는 비어디드 드래곤 벼디와 작가의 가족이 운명처럼 만난 이야기를 그린 이유미 작가의 벼디 어디가?’와 예상치 못하게 새로운 환경을 맞닥뜨려야 하는 삶 속에서 느끼는 두려움과 이를 극복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은 김지혜 작가의 이사를 전시한다.

 

의왕시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지역민들의 숨겨진 재능을 프로그램을 통해 발현하고, 이 결과물을 많은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하는 이번 전시회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2-08-03 21:09:3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