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이승일 군포시 신임 부시장이 당정동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사진=군포시 제공)
[경기뉴스탑(군포)=장동근 기자]이승일 군포시 신임 부시장이 지난 2일 당정동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 현장 등 주요 사업 현장 8곳을 두루 돌아다니며 사업 진척 상황과 하절기 안전사고 방지대책 등을 상세히 살폈다.
이 자리에서 이 부시장은 관련 법령에 따른 철저한 관리감독과 폭염, 폭우 등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를 비롯해 공사장 주변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이 부시장은 금정역 환승센터 입체화 사업 현장을 비롯해 당정동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 산본동 군포복합문화센터, I-CAN플랫폼(청년자립활동공간), 둔대동 반월호수 주차타워 건립공사 현장 등 8개 주요사업 현장을 둘러봤다.
시 관계자는 ”신임 부시장이 시에서 추진하는 주요 사업의 현장을 방문하여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시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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