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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지원 사업작은 네모의 변화활동(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 내손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흥숙)는 지난 24일 갈미1로 일대에서 기후위기 지원 사업작은 네모의 변화활동을 전개했다.

 

이 날 행사는 김성제 의왕시장이 함께 참여해 기후변화 위기시대의자발적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내손1동 주민자치위원회의 뜻깊은 활동에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유흥숙 내손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작은 네모의 변화 활동을 통해 기후변화와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작은 네모의 변화는 도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각형 맨홀(빗물받이)을 정화하고 맨홀 주변에 인식개선 문구를 삽입하는 기후위기 지원 사업으로 내손1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관하고 경기도 자원봉사센터의 지원을 받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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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8-25 20: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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