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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안성시의 안성맞춤 모둠버스킹 ‘365 라이브 스테이지가 뜨거운 시민 반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


 

365 라이브 스테이지(사진=안성시 제공)


‘365 라이브 스테이지는 지난해 안성시와 동아방송예술대학교가 상생협약을 맺고 함께 추진 중인 버스킹 콘서트로 안성천변, 금석천변, 공원 등지에서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20일 무대에는 동아방송예술대 학생팀 올라운더즈이사벨라등 두 개 팀이 무대에 올랐는데 객석에 있던 주민 300여명의 열광적인 반응으로 당초 계획했던 공연시간을 넘어 한 시간 반 동안 공연이 이어지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다음 공연은 오는 93일 공도중앙어린이공원(안성시 공도읍 만정리 805-2번지)에서 개최되며 애플망고’, ‘달보드레등 두 개 팀이 멋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누구나 현장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시는 오는 9172회 안성천 청춘버스킹 전국 오디션924일 가수 김경호 등이 출연하는 ‘2022 문화도시 in 안성 돗자리콘서트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모두 무료공연으로 자세한 정보는 시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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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8-31 12: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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