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김경희 이천시장이 지난 6일 장호원읍 송산리 소재 과수농가를 방문하여 강풍으로 인한 과수원 낙과 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이천시 제공)


[경기뉴스탑(이천)=박찬분 기자] 천시는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인해 장호원 등 일부 읍면동에서 태풍이 동반한 호우와 강풍으로 피해가 확인되자 피해 농가에 대해 신속히 피해조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김경희 이천시장은 지난 6일 장호원읍 송산리 소재 과수농가를 방문하여 강풍으로 인한 과수원 낙과 피해 현장을 확인하고이번 태풍으로 인한 피해 현황을 신속히 조사하고 피해 농가별 재난지원금을 지원하겠다.”고 해당 농가를 위로하였다.

 

아울러, 11호 태풍힌남노로 인해 지난 4일부터 6일 동안 누적 평균 강우량은 179.3mm, 최대 풍속은 13.2m/s(율면 9.65)를 기록하였고 일부 수목전도 및 토사유출이 신고 접수되었으나, 신속히 응급복구를 실시하였다.

 

이천시(시장 김경희)에서는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대해서도 신속한 피해조사를 통해 추석 전 주택 및 소상공인에게 재난원금을 지원하였고, 이번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입은 농가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조사할 계획이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2-09-07 22:59:5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