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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세종한글문화포럼은 제6회 전국세종한글디자인 공모전 심사결과 대상에 김유/한현진 작가의 다반사와 금상에 고대석 작가의 한글과 도자기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공예, 시각, 문화상품 디자인 전문가들로 심사위원을 구성하여 참신한 아이디어와 창의성 및 조형성(예술성), 실용성 및 기능성 그리고 완성도라는 3가지 관점에서 심사하였으며 한글디자인이 잘 접목된 좋은 작품들로 대상 1, 금상 1, 은상 3, 동상 3, 특별상 5점 및 특선과 입선 등 총 36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하였다.

 

시상식 및 수상작품 전시는 105() 15시 세종대왕릉내 신()재실에서, 전시기간은 1010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대상부터 특별상 수상자에겐 상장과 상금, 특선과 입선 수상자에겐 상장과 상품이 수여된다.

 

수상작 발표는 921() 여주시 홈페이지 및 ()세종한글문화포럼 홈페이지에 공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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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9-22 21: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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