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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뮤지컬 이상한 계절 포스터(사진=안성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안성시는 기후변화 이해 및 환경보전의식 고취를 위해 어린이 환경뮤지컬 '이상한 계절'을 오는 10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오전 11, 오후 13012회 공연으로 총 6회를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뮤지컬 '이상한 계절'은 전 세계적으로 계속되고 있는 이상기후와 지구온난화를 막고 환경을 지키기 위해 제로캠페인을 실천하며 노력하는 에디와 친구들의 이야기 공연으로 어린이가 어린이에게 환경을 말하다라는 모토로 환경 뮤지컬 창작 및 공연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는 환경부 비영리민간단체 극단 날으는 자동차가 연출한 작품이다.

 

관람대상은 보호자를 동반한 7세 유아 및 초등학생이며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안성시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예매를 통해 무료로 뮤지컬을 관람할 수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기후변화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이 재밌는 문화 예술프로그램을 통해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환경보전을 위한 방법을 배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안성시의 환경교육문화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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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0-17 21: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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