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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청소(사진=화성시 제공)


[경기뉴스탑(화성)=전순애 기자]취임 100일을 맞아 지역별로 찾아가는 정책 설명회를 개최 중인 정명근 화성시장이 이번엔 마도면 재래시장을 찾아 거리청소에 나섰다.

 

민생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민과 적극 소통하겠다는 정 시장의 의지가 거리 청소까지 이어진 것이다.

 

19일 정 시장은 쾌적한 도시환경을 위해 일하는 환경미화원 3명과 함께 마도 농협에서 시작해 재래시장까지 3구간을 쓸고 생활폐기물 4톤을 수거했다.

 

또한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 시장은 내 삶을 바꾸는 희망화성을 만들겠다는 약속이 시민들께 닿을 수 있도록 시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시장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도 시정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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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0-19 23: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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