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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 여주시는 어르신들의 대표적 여가활동 공간인 경로당의 운영 지원비를 2023년부터 대폭 인상 결정함으로 민선8어르신 잘 섬기는 충효도시 여주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힘찬 첫걸음을 내딛었다.

 

여주시는 332개의 경로당에 15천여명의 회원이 이용하고 있다. 2023년에는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더욱 만족하고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운영비 및 냉난방비를 개소당 100여만원 인상 지원할 수 있도록 663백만원을 증액 편성 결정했다고 밝혔다.

 

2023년 경로당 운영비는 개소당 317만원에서 최대 420만원으로 32%, 냉난방비는 193만원에서 최대 273만원으로 41% 상향되고, 경로당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개소당 12포 지원하던 양곡을 6포 늘려 18포를 지원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사를 책임진다.

 

이는 이충우 여주시장의 어르신 잘 섬기는 충효도시 여주를 실현하고자 하는 적극적인 의지가 담겨있다 할 수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 2023년 경로당 운영지원을 대폭 확대함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는 맞춤형 노인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행복도시 희망여주 실행하는데 총력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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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0-20 21: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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