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성남시 ‘17일 수능’ 등교 시간대 특별 교통 대책 시행 .. 법인택시 458대 무료로 수험생 태워다 줘
  • 기사등록 2022-11-15 20:59:33
기사수정



 

성남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성남)=박찬분 기자]성남시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오는 1117일 특별 교통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시는 27곳 시험장(507개 교실)에서 수능을 치르는 11817명 수험생의 대중 교통 이용 편의를 위해 이날 등교 시간대인 오전 6~8시 직행좌석·시내·마을버스 108개 노선의 버스를 집중적으로 배차한다.

 

개인택시 2511, 법인택시 1085대의 부제도 해제한다.

 

성남지역 법인택시 중에서 남성·대림·대아·분당·상하·성아·세화·진흥·한성 등 9개 회사의 458대 택시는 수능 당일 오전 630~8시 수험생이 이용할 경우 요금을 받지 않고 지역 내 시험장까지 태워다 준다.

 

시는 시험장 주변 불법 주·정차를 단속해 수험생을 태운 차량 이동에 불편을 주는 차량은 견인해 간다.

 

각 경찰서 모범운전자회, 교통질서연합회는 시험장 주변에서 교통질서 유지 활동을 한다.

 

수능 시험실에는 오전 810분까지 입실 완료해야 한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2-11-15 20:59:3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