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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앞둔 21일 정이화 여주시 중앙동장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병주 위원장송찬호 위원이 산타로 분장해 15명의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과 함께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여주시 제공)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크리스마스를 앞둔 21, 여주시 중앙동에 희망 산타가 나타났다.

 

정이화 중앙동장,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병주 위원장, 송찬호 위원이 산타로 분장해 15명의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과 함께 희망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희망 산타 사업은 중앙동행정복지센터와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마트가 함께 기획한 것으로 지난 17일 여주 이마트에서 기탁한 물품을 중앙동과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직접 나눠줬다.

 

중앙동에서는 저소득층 아동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주 이마트와 함께 희망 산타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송찬호 위원은 "눈이 많이 왔지만 아이들이 기다릴 걸 생각하면 당연히 가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사랑으로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행복한 추억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이화 중앙동장은 "행복해하는 아이들을 보니 정말 기쁘다.""미래를 책임질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주위 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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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2-24 09: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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