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연천소방서에서는 10일 오전 다중이용업소의 자율안전관리체제를 유도하고 관계인의 안전관리 능력을 제고하고자 전곡읍에 위치한 미스터피자(전곡점)2017년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하고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현판식 행사를 가졌다.

 

다중이용업 안전관리 우수업소는 최근 3년 간 화재발생 및 건축전기가스 등 관계법령 위반사항이 없어야 하며, 자체계획을 통해 종업원의 소방안전교육과 소방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그 기록을 3년간 보유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등 엄격하고 철저한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

 

한편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된 미스터피자(전곡점)는 영업장 출입구에 안전관리 우수업소를 증명할 수 있는 인증표지가 부착되고 앞으로 2년간 소방특별조사와 소방안전교육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조경현 서장은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선정을 통해 영업주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의 확산과 소방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1-10 13:44:0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