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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도농지금희망케어센터(센터장 신영미)는 지난 8일 동화고등학교(교장 이승구)에서‘2017 동화고와 함께하는 생활복지운동성과보고회를 실시했다.

 

도농지금희망케어센터는 20171월부터 동화고등학교내 봉사동아리 반창고, RCY동아리와 협력하여 매월 1회 등굣길 학생과 교사를 중심으로 생활복지운동(인사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이번 성과보고회는 연간 활동을 마무리하며 그동안의 과정을 돌아보고 성과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성과보고회에서는 그간 활동영상 감상과 설문조사 결과 등을 발표하며 사업결과를 공유하고, 학생 및 교사의 사업참여 소감을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생활복지운동에 꾸준히 참여했던 박윤서(17)양은 처음에는 이런 활동이 효과가 있을까 의문이 들었지만 점차 친구들이 캠페인 배지를 착용하고 관심을 가져줘서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김덕성(17)군은 아침에 친구, 선배들을 보면 항상 얼굴에 피곤이라고 쓰여져 있었는데 아침에 생활복지운동을 하니까 표정이 밝아져서 흐뭇했다.”며 본인의 경험을 말해 주었다.

 

도농지금희망케어센터는 올 한 해 생활복지운동의 성과를 돌아보며 앞으로도지역사회 속에서 지속적으로 펼칠 수 있는 생활복지운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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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10 14: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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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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