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의정부시보건소는 119일 상우고등학교를 1호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전달했다.

 

치매극복 선도학교는 교직원과 재학생이 가정과 사회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응원하는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치매에 대한 교육을 받고 치매파트너에 가입하는 학교를 지정하는 사업이다.

 

치매선도학교의 학생들은 가정에서는 조부모의 치매예방 생활습관을 강화 하는 치매파수꾼 역할을 수행하고 사회에서는 치매극복 캠페인 참여 등 치매 친화적 사회조성의 든든한 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광용 의정부시보건소장은 우리나라 60세 이상 성인의 기대수명은 90에 이르고 85세 이상 어르신 2명중 1명이 치매로 고통 받는 고령화시대를 살아가면서 치매에 대한 이해와 상식은 모든 시민이 갖추어야 할 필수 지식임으로 앞으로도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치매선도학교 지정을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1-10 23:51:3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