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성폭력·가정폭력 추방주간(1125~121)을 맞이해 지난 10어울림공원에서 4대 폭력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동두천시, 동두천성폭력상담소,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동두천시 여성단체협의회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나는 주민들에게 폭력예방 홍보지과 물티슈, 볼펜 등 홍보물품 배부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동두천시는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아동·여성 보호 및 지역안전망 구축과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예방지원 및 안전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성폭력, 가정폭력 등 폭력예방을 위해 폭력예방 교육 및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폭력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동두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1-13 11:31:2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